눈동자 한 점까지 모두 손수 만든 금붕어입니다.
세상에 똑같은 것은 단 한 마리도 없습니다.
한 마리 한 마리 행복을 전해드리길 바라며,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었습니다.


금붕어 한 마리 한 마리를 손으로 조형하고, 밑칠부터 여러 번 채색을 거듭합니다.
머리카락 굵기만 한 지느러미 결을 한 올 한 올, 그라데이션을 넣으며 정성스럽게 그려 넣습니다.
눈은 작아도 존재감이 깃들도록, 펜 끝만 한 흰자와 검은자에 더해 그 바깥쪽을 은은하게 테두리 그어 놓았습니다.
금붕어와 수초의 배치 또한 각도와 간격을 몇 번이고 다듬어가며 결정해 나갑니다.
사용하는 레진은 황변되기 어려운 고품질 소재를 작품 하나하나의 성질에 맞게 선별합니다.
세상에 같은 것은 단 한 마리도 없습니다.
이 금붕어들이 고객님께 많은 행복을 전해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, 하나하나 정성껏 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.